Korean Anarchist Network

 

"아나키스트" !?, "코뮤니스트" !?

계급투쟁의 와중에서 프롤레타리아트가 어떤 명칭을 사용하든 개의치 말라

Never mind the label the proletariat uses during its class struggles ...

사회혁명을 조직하자!

Let's organize the social revolution !


우리는 오직 우리의 투쟁공동체를 강화시킴으로써 되찾을 수 있는 휴머니티에 대한 자본주의의 파괴행위에 맞서 싸울 필요가 있다. 우리는 부르조아지가 노동자들의 머리를 텅비게 만들고, 자본주의 체제와 항상 우리에게 강요되는 열악한 생활조건들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필요한 계급주의적 행동 능력을 거세시킨다는 사실에 맞서 싸워야 한다. We need to fight against the capitalistic destruction of our humanity that we can only rediscover by reinforcing our struggle community. We must fight against the fact that the bourgeoisie is going to empty the head of the working people and lobotomize our capacity of classist action we need to fight against this capitalistic system and the always worse living conditions imposed to us.

전세계의 구석구석에서, 부르조아지는 그 체제를 수호하고, 절대절명의 위기를 넘기기 위하여 경제적 조치들(임금의 삭감, 착취의 증대 등등..)을 취하고 있다. 그 위기는 경제적일 뿐만아니라, 또한 정치적이고, "도덕적이고", 사회적이며, 역사적이다. 그리고 조만간 (우리는 아주 가까운 장래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너무 조급하게 굴지는 말라) 그것은 폭발할 것이며, 미래에 관한 단 두가지의 가능성만이 남을 것이다: 낡은 세계의 존속 (모든 종류의 개혁을 포함하여 가능한한 어떤 형태로든!), 혹은 그것의 파괴!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두 계급 사이의 사회적 적대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답이다: 전쟁 혹은 혁명!!! In whole of the world, the bourgeoisie is taking economical mesures (fall of the wages, increase of the exploitation, etc...) to save its system and to find a solution to its catastrophical crisis. This crisis is not only economical, but also political, "moral", social, historical and soon (we hope very soon! but don't be impatient) it will explode and determine the world towards the only two possibilities for the future: conservation (in any forms possible including all kind of reforms!) of the old world, or its destruction! This is the only solution to resolve social antagonisms between both classes constituing the capitalistic society: WAR or REVOLUTION!!!

이 방법으로, 혁명적 운동 (스스로를 아나키스트로 부르든, 코뮤니스트로 부르든 개의치 말라)은 다가올 새날을 위해 자신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사이에는 분리도, 한계도, 차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상, 우리 모두는 같은 투쟁의 대열에 참가하고 있다: 스파르타쿠스에서 1871년의 파리코뮨에 이르기까지, 흔히 중세라고 부르던 시기의 부고밀스에서 1919년의 베를린 혹은 1937년의 바르셀로나 등등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모양새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항상 피착취계급으로부터 연유해온 같은 계급투쟁이다: 피착취계급은 착취계급, 즉 생산수단을 소유하는 부르조아지에 반대하는 임금노예들로 구성된 노동자계급이다. 그리고 이 부르조아지는 스탈린주의나 파시즘이라는 잔혹한 얼굴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이슬람 국가나 풍자화된 서구 뚱보의 모습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심지어 이들 우리 계급의 적들은 우리와 같은 옷을 입고서 우리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 말을 할 수도 있어서, 모든 여러 사회-민주주의적 경향 (그들이 스스로를 "아나키스트",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좌파" 등으로 부르든 개의치 말라)과 비슷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는 말의 외양이 아니라 진정한 혁명적 실천, 즉 투쟁의 내용이다. 말라테스타가 이미 1876년 국제노동자협회(IWA) 베른회의에서 말한 바 있다: "우리에게, 국가는 사회조직의 지리적 확장에만 달려 있는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그 본질이 문제이다: 우리는 국가는 어떤 소규모 지역공동체 내부나 혹은 어떤 협회의 내부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나? 국가는 (가장 강력한 토대 중 하나인 사회-민주주의도 포함하여) 투쟁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가능한 형태라도 취할 수 있다. In this way, the revolutionary movement (never mind it call itself anarchist or communist!) needs to prepare itself now for the days to come, because there is no separation, no limit, no difference between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Indeed, we are all taking part in the same struggle: from Spartakus to the Commune of Paris in 1871, from the Bugomils of the so-called middle-age to the insurgents of Berlin in 1919 or Barcelona in 1937, etc... With its different forms, this is the same classes struggle from the always exploited class: the working class composed of waged slaves, against the exploiting class, the bourgeoisie owner of the means of production. And this bourgeoisie can wear the atrocious face of stalinism or fascism, islamic state or caricatural western fat bosses, even our class enemy can wear the same clothes as ours and talk with the same words as us, so like all the particular kind of social-democracy (never mind it call itself "anarchist", "communist", "socialist", "leftist", etc...)! So, the importance is not the appearence or the speeches, but the real revolutionary practice, the content of the fight. Malatesta said already in... 1876 at the IWA Congres of Bern that: "For us, the State don't depend only on the geographical extension of some social organization, but on its essence; we believe that a State can also exist within a commune or within an association." It's clear enough!? The State (including one of its strongest basis: social-democracy) can take any possible form to recover the struggles.

그러므로, 우리의 계급과 아울러 전위는 서로 분리되지 않으며 (아나키스트들에 의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백년전에 말라테스타는 "아나키스트 당" 이라는 아나키스트 조직을 이야기했었다. 그것은 스탈린주의나 레닌주의 용어도 아니며, "맑스주의" 용어 또한 아니다), 정치적이고도 명료한 해명이 필요하다. 무엇과 누가 혁명에 있어서 적이 되며, 우리와 비슷하게 보이기 위해 검은색과 붉은색을 칠했으며, 예전의 투쟁들을 사보타지했으며, 미래에도 비슷한 짓을 할, 부르조아지의 동력은 무엇인가!? 또한 무엇이 오늘날 우리의 과거--과거는 우리에게 항상 똑같은 투쟁이다--로부터의 교훈들의 체계적인 재분재를 지연시키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들은 가능한한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 부르조아지는 사회적 사실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를 가로막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과거는 의미없는 낡은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말한다(물론 우리들에게 말이다. 사실상 부르조아지는 과거로부터의 많은 교훈들을 자신들을 위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So, our class and also the avant-garde, that are not separated from each other (and also exists by the anarchists; a century ago Malatesta talked about the anarchist organization as the "Anarchist Party"! that is therefore not a stalinist or leninist word neither a "marxist" one), needs a political and programmatical clarification to go further. What and who are the ennemies of the revolution, what are the forces of the bourgeoisie, painted in black or in red to have a look like us, that have sabotaged the yesterday struggles and will do the same tomorrow!? We need to be the most clear as possible to understand what also can today slow down our programmatical reappropriation of the lessons of the past, the so-called past that is for us always the same struggle. The bourgeoisie always try to destroy our understanding of the social reality and says that the past is an old story without meaning (for us of course, because in fact the bourgeoisie is able to take for itself many lessons from the past).

그러므로, 다른 모든 "대안적인" 곳들(베를린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까지, 시드니에서 모스코바까지, 로스 엔젤레스에서 프라하까지...이것은 다 똑같은 헛소리이다!)이 계급투쟁의 현실과 맞서 싸울 때 이야기하는 것 처럼, 비록 우리들만이 유일하게 "극단주의적" 입장들을 전개할 지라도, 우리들은 더 강한 자와 싸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우리가(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일은 우리의 입장을 명확히 하고, 내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과거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So, we are not afraid to fight stronger even if we are alone today to developp "extremist" positions, like the whole "alternative" scene (from Berlin to Buenos Aires, from Sidney to Moscow, from Los Angeles to Prague,... it is the same bullshit!) says when they are confronted to the reality of the class struggle. We are never alone! The best thing we (you) can do is to clarify our positions and to take the lessons of the past in order to never do the same mistakes tomorrow!

이것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 너무 많다. 러시아 혁명에서 추방된 아나키스트 코뮤니스트들(마흐노, 아치노프 등등..그들은 운동의 체계적이고 기초적인 방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었다)로부터의 "조직적 강령" 을 생각해보라. 1926년에 파리에서 "디엘로 트라우다" 라는 이름으로 인쇄된 이 텍스트는 공허한 논쟁들에 반대하고, 자신들을 조직하기를 원치 않았던 이들에 반대했으며, 자기 협회에 가거나, 클럽들 혹은 "대안적인" 장소들(오늘날과 같다)에 가는 식의 지겨운 일상을 지속시키기를 원했던 사람들에 반대했던 아나키스트 운동 내부에서 폭발한 거대한 미사일과도 같았다. 그것은 그 시대에 계급투쟁을 위한 혁명적 조직의 열성조직원들과, (자유의지주의 딱지를 달고서) 사회를 그저 개혁하기만을 원했던 사람들 사이에 매우 흥미진진한 논쟁을 일으켰다. 이 동지들은 그 당시 "믿음직하고" 자유의지적인 분파에 의해 "아나코-볼셰비키들" 이라고 불리웠다. 뭐라고 불리우든 그것은 상관할 바 아니다. There are so many things to say about this. Think about the "Organisational platform" from the anarchist communist exiles of the Russian revolution (Makhno, Archinov, etc...), where they were trying to give some programmatical and basic directions to the movement. This text, published in 1926 in "Dielo Trouda" in Paris, was a big missile exploding inside the anarchist movement against the sterile discussions, against those who did not want to organize themselves and who wanted to continue living their boring life quitely, into their associations, their clubs, their "alternative" scene (like today). It provoked in this times many exiting discussions between those who were partisans of a revolutionary organisation for the classes struggle, and those who wanted only to reform (with the libertarian label) this society. These comrades were at this time called "anarcho-bolsheviks" by this "responsible" and libertarian scene. Never mind the labels!

우리는 쟁취할 세계가 있고, 파괴할 또다른 세계가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조직해야만 한다!

We have a world to win, and another to destroy, but for that we must organize ourselves!


웹상의 다른 사이트들


공사중

UNDER CONSTUCTION

전세계적 혁명의 물결이 자본주의 체제를 파괴하고, 인간과 자연 사이, 인간과 인간 사이, 인간과 그의 사회적 생산물 사이의 모순을 해결하는 그날까지, 계급투쟁은 이 홈페이지처럼 언제나 공사중일 것이다.

Until the worldwide social revolution will destroy capitalistic system and resolve the contradiction between man and nature, between man and man, between man and his social production, class struggle will always be under construction like this Home Page.


 Korean Anarchist Network